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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글로벌경제신문]아리바이오, 먹는 치매약 ‘인지기능 악화 최대 7배 개선’ 2상 결과 발표
2021.11.11

아리바이오, 먹는 치매약 '인지기능 악화 최대 7배 개선' 2상 결과 발표
이재승 의학전문기자/바이오 의•공학 박사


 

한국 벤처기업인 아리바이오는 10일(현지시간) 경구용 알츠하이머병 치료제인
'AR1001'의 2상 임상시험 결과를
미국 보스턴에서 열린 '2021 알츠하이머 임상학회(CTAD)'에서 발표했다고 밝혔다.


미국 내 21개 임상센터에서 진행한 2상 시험에서 환자 115명에게
12개월간 AR1001을 투여한 결과 중대한 이상 반응이 발견되지 않았고,
인지기능 악화 속도가 현저히 개선됐다고 회사 측은 밝혔다.


아리바이오에 따르면 1차 유효성 평가지표인
'ADAS-Cog 13'(인지기능 평가지표)이 10㎎ 투여군은 임상시험 시작 시점과 비교해
1.17점, 30㎎ 투여군은 0.76점 각각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위약(플라시보)군은 이 지표가 5.5점 감소했다.


정재준 대표는 "미국 임상 2상을 통해 AR1001이 알츠하이머병의 진행 속도를 줄이고
인지기능을 유지 또는 향상하는 진정한 의미의 경구용 질병조절치료제로서
가능성이 있다는 점을 확인했다"며 내년 초 3상 시험을 시작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출처 : 글로벌경제신문(http://www.getnews.co.kr)

[기사원문] https://www.getnews.co.kr/news/articleView.html?idxno=5591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