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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바이오인사이트]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 "치매 신약 연내 美 3상 추진"
2021.04.16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 "치매 신약 연내 美 3상 추진"

원인별 맞춤 치료제 개발 목표. 내년 기술특례 상장 예정

 

 

“국산 치매 치료제를 미국에서 내놓겠습니다. 임상 2상 중간 결과에서 약효를 확인했습니다.”

정재준 아리바이오 대표(사진)는 11일 기자와 만나 “올해 안에 미국 임상 3상 계획을 식품의약국(FDA)에 제출하겠다”며 이같이 말했다.

아리바이오는 영국 케임브리지대에서 20년 이상 생명공학을 연구한 정 대표가 2010년 세운 신약 개발 기업이다.

원인별 맞춤형 치매 치료제를 내놓는 게 목표다.

치매는 암과 함께 인류가 정복하지 못한 대표 질환이다.

도네페질, 리바스티그민 등 다섯 가지 성분의 치료제가 나와 있지만 두세 달 이상 투약하면 호전되던 증상이 원래대로 돌아간다.

업계에서 치료제가 아니라 ‘증상 완화제’로 부르는 이유다.

 

[기사원문] https://www.hankyung.com/it/article/20210411057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