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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경북매일]퇴행성 뇌질환 극복 혁신 신약 개발 ‘맞손’
2021.04.15

퇴행성 뇌질환 극복 혁신 신약 개발 ‘맞손’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 아리바이오와 파트너십 협약 체결. 차세대 치료제 후보물질 공동개발

 

 

대구경북첨단의료산업진흥재단(이사장 이영호)과 (주)아리바이오(대표이사 정재준)가 퇴행성 뇌질환에 대한 차세대 치료제와 신의료기기 및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공동으로 추진하고자 전략적 파트너십 협약을 체결했다.

지난 26일 진행된 협약식에는 이영호 이사장과 정재준 회장 등 관계자가 참석했다. 양측은 차세대 신약치료제는 물론, 첨단기술을 바탕으로 한 신의료기기 및 디지털 치료제를 성공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상호간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앞으로 두 기관은 현재 비임상단계에 있는 (주)아리바이오의 차세대 퇴행성뇌질환 치료제 후보물질인 AR1002를 공동개발해 나갈 계획이다. 뿐만 아니라, 양기관이 미래 전략으로 삼고 있는 AI를 이용한 신약 디자인 및 스크리닝, 제제개발, 질량분석을 이용한 바이오마커 발굴을 위한 공동연구를 진행한다. 또 알츠하이머병 치료의 새로운 세대를 선도할 신의료기기 및 디지털 치료제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도 추진하기로 했다.

재단은 국내의료산업을 국가 신성장동력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해 2008년 특별법에 따라 정부가 설립한 공공기관이다. 합성신약, ICT 기반 첨단의료기기 개발을 위한 공동연구부터 최종 단계인 식약처 허가까지의 전 과정을 400여명의 전문가가 지원하고 있다. 특히 AI를 기반으로 하는 분자설계부터 전임상 단계 동물실험, 임상시험을 위한 의약품 생산까지 종합 지원한다.

 

[기사원문] https://www.kbmaeil.com/news/articleView.html?idxno=8723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