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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리바이오, 왓슨스 콜라겐에 PB 화장품 납품 개시
2018.07.26

아리바이오, 왓슨스 콜라겐에 PB 화장품 납품 개시
 

 

아리바이오(대표 성수현)는 중국 왓슨스의 자사 브랜드(PB) 왓슨스 콜라겐(watsons collagen) 화장품 반제품의 초도 납품을 중국 중상그룹을 통해 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중상그룹은 40조원에 이르는 연간 매출을 기록중인 중국왓슨스의 벤더 회사로 중국 내 세포라, 세븐일레븐 등 중국 내 약 3만여 개 매장에 중국 왓슨스 제품을 입점, 연간 1조원의 화장품을 유통하여 중국 최대 화장품 유통그룹으로 발돋움 중이다.

 

특히 작년 한 해 중국 내에서 약 4,00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베스트셀러 상품으로 자리하게 된 왓슨스 콜라겐 브랜드는 이번 아리바이오의 반제품을 사용한 마케팅을 통해 또 한번 중국 왓슨스 대표 상품의 위상을 알릴 것으로 보이며,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납품이 진행되어 기대감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아리바이오는 지난 2년 동안 왓슨스 및 중상그룹 축과의 긴밀한 네트워크 구축과 협업을 통해 꾸준한 준비를 해왔으며, 그 결과로 자사 제조의 화장품 원료를 중국 왓슨스에 납품할 수 있게 되었다.

 

중국 왓슨스, 중상그룹, 아리바이오 간의 3자 계약을 통해 올해부터 초도 제품으로 총 11개 품목의 반제품의 제조, 납품을 진행했으며, 이후 약 10여종의 상품의 추가 제조, 납품이 결정되었다. 이번 아리바이오의 제조납품을 계기로 중국왓슨스가 기존 왓슨스 콜라겐 브랜드 이상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란 게 업계 관측이다. 성수현 대표는 "지난 사드 악재가 계속되는 가운데 3자간의 긴밀한 관계를 유지해온 끝에, 어려운 시기에 결실로 이끌어 낸 것이 고무적이다. 중국시장을 시작으로 한국 화장품의 기술력과 우수성이 전 세계에 알려질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 왓슨스 관계자는 "아리바이오와 함께 기업이 목표하는 바를 하나씩 달성해 나가는 것이 브랜드 발전의 큰 원동력이 되고 있다. 향후에는 제품 수도 늘릴 예정이며 대표상품을 뛰어 넘는 성과를 이루어 양사 모두가 중국 시장에서 더 많은 기회를 갖게 되었으면 한다"고 전했다. 한편 아리바이오는 신약개발뿐만 아니라 파생 기술을 통한 화장품, 건강기능식품, 일반식품, 바이오 의약품 그리고 기능성 음료 등의 다양한 사업을 함께 진행 중이다.

 

imkt@dt.co.kr

[기사바로가기] https://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1&oid=029&aid=00024743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