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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설 연휴 대비한 숙취 해소 방법은 무엇?
2018.02.07

설 연휴 대비한 숙취 해소 방법은 무엇?
[머니투데이 신재은 에디터] [지오영, 진생베리와 헛개나무열매 추출액 함유한 숙취해소 음료 출시]

 

 

# 평소 술을 즐기지 않는 A씨는 다가오는 설 연휴가 두렵다. 온 가족과 반가운 얼굴들이 한자리에 모이는 자리이니만큼 ‘술’이 빠질 수 없기 때문이다. A씨는 명절마다 반가운 마음에 가족 및 친지들과 술을 마시지만 다음날이면 어김없이 속 쓰림, 두통, 구토 등으로 고생해 왔다.

 

숙취해소음료 '간편한 날'/사진제공=지오영 사람마다 숙취 정도가 다른데, 숙취가 심하게 찾아오는 것은 알코올 분해 효소인 ALDH(알데히드탈수소효소)가 부족하기 때문이다. 술을 섭취하면 독성물질인 아세트알데하이드가 만들어지는데, 한국인의 40%는 이를 분해하는 물질인 ALDH가 부족하다. 이에 술의 독성을 분해하는 속도가 느려 숙취가 심한 것이다.

 

전문가들은 “술을 한 잔만 마셔도 얼굴이 붉게 물드는 사람들은 ALDH가 활성화되지 않는 것이므로 술을 멀리하는 것이 좋다”고 말한다. 그러나 사회생활이나 각종 모임에서 술을 피할 수 없을 때가 있다. 어쩔 수 없이 술을 마시게 됐다면 ALDH가 함유된 음식을 섭취해 증상을 완화하는 게 좋다. 보통 해장 음식으로 알고 있는 것들도 ALDH가 함유된 음식들이다.

 

콩나물 뿌리에는 아스파라긴산이 포함돼 있어 알코올 분해 및 신진대사에 도움을 준다. 북어는 숙취 해소 능력이 뛰어난 아미노산이 함유돼 혈중알코올농도 감소율을 빠르게 낮춰준다. 그 밖에 조개, 꿀, 유자 등도 숙취 해소에 좋은 음식으로 꼽힌다. 최근에는 술을 마실 때 마시더라도 음주자 스스로 자신의 건강을 생각하며 숙취 관리를 하는 ‘해장 문화’가 확산하고 있다. 각자 선호하는 해장 음식이 있을 뿐만 아니라 숙취 해소 음료 등을 준비해 술자리에 참석하기도 한다.

 

간편하게 숙취를 해소할 수 있는 음료로 약국에서 살 수 있는 ‘간편한날’이 대표적이다. 국내 최대 의약품 유통회사인 지오영이 출시한 ‘간편한날’에는 헛개나무열매 추출액과 진생베리 추출액이 함유돼 있어 알코올 분해에 효과를 보인다. 또한 본 음료는 음주 후의 어지럼증 개선과 기력 회복 기능이 있다. 헛개나무열매 추출액에는 항산화 효능이 있는 퀘르세틴(Quercetin)이 다량 함유돼 있어 알코올성 손상으로부터 간을 보호하고 지방간으로의 변성을 억제한다. 인삼 열매인 진생베리는 사포닌(Rg1, Rb1, Rg3)이 함유돼 피로개선과 기력 회복, 체력과 혈행 증진, 면역력과 항산화 기능을 보인다.

 

간편한날의 숙취 해소 효과는 임상시험을 통해 입증됐다. 음주 전 간편한날을 섭취한 피험자의 혈중알코올농도와 숙취 증상이 섭취하지 않은 피험자보다 1시간 후부터 유의하게 낮아진 것이다. 지오영 관계자는 “오랜 연구 끝에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헛개 원료에 대한 건강기능식품 기능성 원료로 개별인정을 받았다”고 설명했다.

 

신재은 에디터 jenny0912@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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