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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에스겔코스메틱, CGMP 적합업소 인증
2017.07.07

 

에스겔코스메틱, CGMP 적합업소 인증
- 식약처 6월 현재 아리바이오, 콧데 등 133곳 인증

 

[코스인코리아닷컴 장미란 기자] 식약처 CGMP 적합업소 인증을 받은 화장품 업체가 133곳으로 늘어났다. 식약처가 공개한 화장품 CGMP 적합업소 명단에 따르면 지난 6월 29일 인증을 받은 에스겔코스메틱 등 7월 4일 현재 133곳이 CGMP 인증을 획득했다.

 

▲ 식약처 화장품 GMP 적합업소 현황 (7월 4일 현재)

 

CGMP(Cosmetic Good Manufacturing Practice)는 품질이 보장된 우수한 화장품을 제조, 공급하기 위해 식약처가 국제표준화기구(ISO) 화장품 GMP 기준에 따라 고시한 제조·품질관리에 관한 기준이다. 원료·자재의 입고부터 완제품의 출고에 이르기까지 품질관리를 비롯해 적절한 설비설계, 직원들의 업무수행 등 광범위한 분야에서 심사가 이뤄지며 제품 생산 전반에 조직적이고 체계적인 관리기준을 충족시키는 기업에만 부여된다. CGMP 적합업소로 인증을 받은 후에도 실태조사 등을 통해 업체가 CGMP 기준을 지키고 있는 지 확인한다. 이에 현재 CGMP 적합업소로 인정받은 133곳 가운데 폐업과 적합판정 취소 등으로 10곳의 GMP 적합업소 인증이 취소돼 실제 CGMP 인증을 유지하고 있는 업체는 123곳 뿐이다. 최근 CGMP 적합업소 명단에 이름을 올린 기업은 디엠코스메틱스, 미래유, 아리바이오, 콧데, 에스겔코스메틱 등 5곳이다. 디엠코스메틱스는 지난 5월 10일 전 공정 적합업소로 인정받았고 미래유와 아리바이오는 6월 1일 전 공정 CGMP 인증을 획득했다.

 

▲ 콧데 제주용암해수산업단지 제주공장. 

 

기능성, 유기농 화장품 OEM ODM 전문업체 콧데의 제주도 공장도 CGMP 적합업소로 신규 지정됐다. 제주 용암해수산업단지에 위치한 콧데의 화장품 공장은 제주 청정자연을 기반으로 하는 천연 유기농 화장품 전용 생산공장으로 맑고 깨끗한 용암해수와 제주에서 생산하는 유기농산물을 사용해 천연 유기농 화장품을 개발, 생산하고 있다. 에스겔코스메틱은 6월 29일 경기도 김포에 위치한 공장이 전 공정 CGMP 적합업소로 인정 받았다. 에스겔코스메틱의 화장품 공장은 마스크 시트부터 기초화장품, 색조화장품까지 제조가 가능하다.

 

 

 

장미란 기자 pressmr@cosinkorea


[기사 바로가기] https://www.cosinkorea.com/news/article.html?no=204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