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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아리바이오, ‘중국 왓슨스’와 600억 규모 공급계약 체결
2017.01.16

 

㈜아리바이오(대표 성수현)는 지난 9일 중국 중상그룹과 중국 왓슨스의 자사 브랜드인 PB 상품의 생산 및 공급에 대하여 약 600억원 규모계약을 체결하였다. 중상그룹은 중국 최대 헬스&뷰티 유통기업인 중국 왓슨스의 최대 벤더 회사이며, 세포라, 세븐일레븐 등 중국 내 약 3만 매장의 뷰티 판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중상그룹은 아리바이오에서 생산할 중국 왓슨스의 차기 PB 상품인 '퓨 천(赋纯)'을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본 계약을 통해 중국 왓슨스는 아리바이오 화장품의 주원료인 ‘블랙테라피’를 중국 전역의 자사 매장에서 대대적으로 PB상품 마케팅에 이용할 계획이다. 아리바이오의 ‘블랙테라피’는 미항공우주국의 무중력 배양기로 생산했다. 이에 미국의 스페이스 파운데이션(우주재단)이 세계에서 유일하게 우주기술로 만든 화장품이라는 것을 인증하였다.  한편 중국 왓슨스는 지난 5년간 약 7000억원 이상의 매출을 일으켰던 화장품 PB 상품인 ‘렛츠아쿠아’의 차기 모델 개발을 위해 지난 2015년 12월 28일 아리바이오와 MOU 계약 후 약 1년 간의 기업실사를 거처 중국 내 현지공장을 제외하고 해외기업 최초로 PB상품 생산을 위한 해외위탁생산공장 허가를 하였다. 

 

업계는 이번 계약이 한국의 사드(고고도 미사일방어체계)배치 결정 이후로 중국 수출이 어려워진 상황에서 이루어낸 성과라서 그 의미가 남다르며, 대기업도 해내기 어려운 일을 작은 바이오 벤처 기업이 이루어 낸 것이라 고무적으로 보고 있다.
 

 

[기사 바로가기] http://biz.khan.co.kr/khan_art_view.html?artid=201701111034018&code=920509#csidxaabfe640c4bb5508c92c231f85759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