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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2016 한국수산산업대상 선정기업 ③아리바이오-[수산산업 기타관련업부문]
2016.04.14

 

2016 한국수산산업대상 선정기업 ③아리바이오-[수산산업 기타관련업부문]

- 다양한 기능성 천연암반해수로 기능성 물 시장 확대 추진
- 고경도 미네랄워터 제조 기술과 천연 미네랄의 선택적 추출 기술 갖춰

 

우리나라 먹는 물 시장은 계속되는 경기불황에도 불구하고 매년 10% 이상 가파른 성장세를 보여 왔다. 먹는 물 시장의 트렌드도 ‘깨끗한 물’에서 ‘건강한 물’로 변하고 있어, 미네랄워터와 해양심층수로 대표되는 기능성 제품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2007년 이후 롯데칠성과 CJ, 워터비스와 파나블루 등이 기능성 물 시장을 주도하고 있는데, 여기에 바이오벤처기업 (주)아리바이오(대표이사 성수현)가 도전장을 냈다.

 

 

/사진=성수현 대표는 2010년 (주)아리바리오를 설립해 5년이라는 짧은 기간 동안, 2015년 말 기준 총자산 276억원, 매출액 89억을 달성하는 등 연구개발기반의 바이오벤처회사로 만든, 바이오 분야 개발자이자 전문경영인이다. 2007년 장영실상, 2015년 여성기업인상을 수상하는 등 다수의 수상경력도 갖고 있다.

 

아리바리오는 32명의 본사 중앙연구원 연구개발 인력들이 그동안 연구해온 기능성 천연 암반해수 제품을 올해 중반 쯤 새롭게 선보일 예정이다. 천연 암반해수의 원 명칭은 염지하수이다. 염지하수는 북극해의 차가운 바닷물이 밀도가 높아져 가라앉아 4천년 동안 심해를 천천히 순환하여 동해바다까지 밀려 내려와 숙성된, 해양심층수 고유의 특성에 암반의 풍부한 미네랄이 더해진 물이다.

 

아리바이오는 국내 최초로 미네랄 함유량을 조절하여 각 기능에 맞춘 기능성 염지하수를 개발하였다. 이에 따라 위, 치아, 뼈, 피부 등 다양한 인체 부위에 도움이 되는 최적화된 기능성 물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 지금까지 천연 해양암반수는 여럿 있어 왔지만, 이처럼 다양한 기능에 따라 미네랄 함량의 밸런스를 조절하고 숙성시킨 제품은 처음이다. 아리바리오의 먹는 물 시장 핵심 경쟁력은 고경도 미네랄워터 제조 기술과 천연 미네랄의 선택적 추출 기술에 있다. ‘해양심층수 또는 염지하수로부터 고경도의 미네랄워터를 제조하는 방법’ 등 국내외에 출원한 기능성 음료 관련 특허만 6개나 된다.

 

 

 


 

/사진= &#10112;암반해수는 의료용 광천수, 해양심층수에 비하여 미네랄 함량이 높다. 가장 중요한 미네랄인 칼슘의 경우 의료용 광천수보다 8배, 해양심층수보다 4배, 그리고 망간의 경우 의료용    광천수에 비하여 4배 높다.<br>암반지질층에서 유래한 다양한 희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암반대수층 안의 심층수로서 수질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100% 무공해 청정수이다. ➁암반지질층에서 유래한 다양한 희귀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으며, 암반대수층 안의 심층수로서 수질의 안정성을 유지할 수 있는 100% 무공해 청정수이다.

 

아리바리오는 다양한 기능에 맞는 기능성 천연 암반해수를 생산하기 위해 2014년 경북 울진에 마린바이오 제2공장을 완공하고, 2015년에는 건강기능식품 우수 제조시설(GMP) 적용업체 및 위해요소 중점관리기준(HACCP) 적용업체 인증을 획득하였다. 한편, 아리바이오는 국내 온라인 마켓은 물론 오프라인 롯데백화점 WATER TABLE, 코스트코, 약국 입점 등 다양한 유통 채널 확보를 위해 노력하고 있으며, 해외 판로 개척에도 속도를 내고 있다. 

 

일본 후생성의 수출 허가를 받은 것을 비롯해, 중국 5대 화장품 회사인 한후 화장품 유한공사, Watsons의 중국 내 최대 벤더인 중상그룹 등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하였다. 또한 중국 광저우를 중심으로 퓨리에워터 공급계약을 완료하였으며, 중동의 사우디 등에도 기능성 음료 수출을 위한 마케팅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미네랄워터, 해양심층수 등 기능성 물 제품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커져가고 있는 흐름에 발맞춰, 당찬 추진력과 높은 기술력을 갖춘 아리바이오가 기능성 물 시장의 기린아로 성장할 것을 기대해 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