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R

아리바이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PR

아리바이오 소식을 전해드립니다.

보도자료

코스맥스, 보건신기술(NET) 인증 수상
2014.07.11

코스맥스, 보건신기술(NET) 인증 수상
- 결정화 억제 통한 액정시스템 기술 개발 선정


 

[코스인코리아닷컴 신동훈 기자] 보건복지부(장관 문형표)와 한국보건산업진흥원(원장 정기택)은 7월 9일 보건신기술(NET) 인증서 수여식을 개최했다. 이번 수여식은 2014년 제1차 보건신기술 인증평가를 통해 인증된 화장품, 식품, 의료기기 분야의 3개 기술에 관한 것이다. 이번에 인증된 보건신기술(NET)은 6월 30일부터 3년간 유효하며 NET 마크 사용, 기술지도와 국내외 품질인증 획득 지원, 기술개발자금(기술신용보증, 발명장려보조금 등) 지원, 신기술 이용 제품의 우선구매 혜택(국가기관과 공기업 등)과 해외 기술정보의 알선 등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이외에도 한국보건산업진흥원에서는 보건신기술(NET) 인증업체를 대상으로 특허획득 경비지원과 해외 박람회 참여, 해외인허가 획득지원 사업, 기술이전ㆍ사업화를 위한 체계적인 마케팅 지원 등 진흥원의 각종 지원사업에서 우대혜택을 제공하는 등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사후관리를 진행하고 있다.


[기사원문] 
이번 보건신기술(NET) 인증 수여식은 신기술 인증에 대한 보건산업 관련 업체의 관심을 높이고 인증업체의 의견을 수렴해 보건산업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진흥원 정기택 원장은 "보건신기술(NET)이 보건산업분야 기술 사업화의 성공모델이 될 수 있도록 진흥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지원토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NET 인증을 받은 기술은 화장품 분야에서 코스맥스(대표 이경수·송철헌)의 결정화 억제를 통한 액정시스템 기술 개발이다. 식품위생 분야는 아리바이오(대표 성수현) 개인 맞춤형 과립비타민 혼합기술이, 의료기기 분야는 이노테라피(대표 이문수) DOPA로 개질된 의료용 고분자 지혈제 제조기술이 선정됐다.


한편, 보건신기술 인증 NET 마크는 보건의료기술진흥법 제8조에 의거해 보건복지부장관이 국내 최초로 개발된 보건신기술에 부여한다. 보건신기술(NET) 인증은 연간 3회 실시하고 있으며 오는 9월에 제3차 보건신기술 인증을 접수받는다. 

 

신동훈 기자 sinsark@cosinkorea