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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한국일보>물의 혁명, 기능성 미네랄워터의 시대가 열린다
2014.06.19
물의 혁명, 기능성 미네랄워터의 시대가 열린다
 
 
 

건강에 대한 사람들의 관심은 갈수록 높아지고 있으며, 단순히 깨끗하고 자연적인 것을 넘어서 웰니스 제품이 각광받는 시대가 됐다. 그에 따라 물에 대한 소비자의 선택도 그 기준을 달리하고 있다. 정수기로 ‘깐깐하게’ 걸러진 맑고 순수한 물을 넘어, 몸에 이로운 영양분을 전달해주는 기능성 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것이다. 그에 따라 미네랄워터 시장에도 새로운 바람이 불고 있다.


물에서 얻을 수 있는 미네랄은 칼슘, 칼륨, 나트륨, 마그네슘 등이다. 미네랄이 살아 있는 건강한 물을 마셔야 신진대사가 활발해진다. 영양분을 세포 안으로 빠르게 옮겨주고, 세포 속의 암모니아와 탄산가스를 배출시켜주는 것도 미네랄의 숨은 공로다. 하지만 국내에서 생산되는 미네랄워터는 주요미네랄의 함량이 낮아 고가를 주고라도 수입된 미네랄워터를 찾는 소비자가 많았다.


그런 와중에 주요 미네랄인 Mg, Ca, K, Na의 합이 국내 해양심층수 및 미네랄워터 보다 최대 37배가량 높으며, 미네랄함량이 높기로 유명한 프랑스 A社보다도 1.9배 이상 높은 기능성 미네랄워터가 국내에서 시판되어 주목을 끌고 있다. ‘대한민국 물 산업전’ 등에 참가해 그 기능성을 인정을 받은 ‘라마르 미네600’은 풍부한 미네랄과 감칠맛을 가진 암반해수로, 과로와 스트레스로 인해 무너진 미네랄 밸런스를 빠르게 보충하고 활력과 생동감을 제공하며 깊은 바다 속 암반을 뚫고 취수해 60여 종의 풍부한 천연  미네랄을 함유하고 있다.

또한, 외부로부터 오염되지 않은 이온화된 미네랄이 함유돼 있어 임상실험을 통해 일반 생수 및 해양심층수보다 빠른 흡수율을 가진 것으로 확인된 건강한 물이다. 라마르 미네600과 함께 시판되고 있는 ‘앱솔루트 워터(Absolute Water)’ 역시 기능성 암반해수로, 미네랄 함유량과 기능성에 따라 위(胃), 치아, 뼈, 피부, 아기에게 도움을 주는 물을 출시하고 있고, 소비자의 필요성에 따라 선택할 수 있다.


한편, 라마르 미네600과 앱솔루트 워터를 출시한 ‘아리바이오’는 신약개발 및 건강기능식품을 개발 및 생산하는 기업으로, 40여종의 신약 개발 기술과 특허를 인증받았으며, 최근 SK바이오팜과 Gravity Bio 등 국내외 제약업체와의 전략적 제휴를 통해 세계로 뻗어 나가고 있다.(문의 02-2637-9919)

 
 
김수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