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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동대문에 화장품 도·소매 유통 메카 만든다”
2014.06.19

“동대문에 화장품 도·소매 유통 메카 만든다”

ATTI Korea, 중소기업 인큐베이터숍 역할 기대

송상훈 기자

     

기사입력 2013-12-12 09:46  

국내 최대 도매상가 구역권 및 상권을 자랑하는 동대문관광특구에 대규모 화장품 도·소매 상가가 들어설 예정이다.
 
동대문역과 동대문역사문화공원역의 중간에 위치한 더블 역세권이라는 이점을 가진 화장품 대형 도·소매 상가 브랜드 ‘ATTI KOREA(이하 ATTI)’는 중소기업 또는 소규모로 뷰티관련 사업을 하는 업체를 대상으로 맥스타일 쇼핑몰 지하 2층에 화장품 도매상가를 만들 계획.
 
특히 자금부족과 브랜드 홍보 루트의 부재로 곤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 및 소규모 기업들에게 화장품 및 뷰티관련 업체의 도·소매 상권 형성은 해당 브랜드를 알릴 수 있는 호재로 작용한다는게 ATTI 관계자의 설명이다.
 
내년 2월 28일 오픈 예정인 ATTI는 지상 18층, 지하 7층으로 재건축된 맥스타일 쇼핑몰 지하 2층에 입점할 계획으로 흥인, 덕운시장이 있던 자리에서 그 유명세를 이어갈 예정이다. 입지 자체가 좋을뿐만 아니라 쇼핑몰 바로 옆에 내년 3월 14일 새롭게 가오픈하는 동대문디자인플라자의 시너지 효과를 상당히 얻을 것으로 보고 있다.
 
게다가 관광특구로 지정된 동대문 지역은 국내 소비자와 해외 관광객 및 한국 화장품 도매시장을 찾는 외국 바이어들을 모두 만날 수 있는 소비의 접점으로 화장품, 뷰티관련 제품뿐만 아니라 패션 트렌드도 손쉽게 파악이 가능하다.
 
하루 100만여 명에 달하는 유동인구, 그 가운데 하루 6,000여 명의 외국인이 방문하는 동대문은 최적의 입지조건에 편승해 비약적인 성장이 가능하다는 것. 
 
ATTI 김나무 대표는 “그러나 과거 점포 임대주와 임차인의 권리 싸움으로 인해 약화된 상권을 새롭게 재편성 하고 있다. 게다가 1000억대의 자산가가 이 분쟁을 해결하고 직접 관리하면서 재정면에서도 안정된 상태다”며 “상권을 다시 살리기 위해 저렴한 가격으로 기업 및 업체에 임대 하고 있다”고 말했다.
 
또 그는 “ATTI가 화장품 및 뷰티관련 기업의 최전선에서 제조사뿐만 아니라 OEM, 중소기업의 안테나숍과 인큐베이터숍의 역할을 담당하는 역할을 할 것이다”며 “중소기업의 판로개척을 위해 연중무휴로 운영될 것이며 매장뿐만 아니라 상담 및 상설 전시관으로의 역할도 겸할 수 있다”고 말했다.
 
게다가 화장품 OEM협의회 후원아래 각 회원사와 거래하고 있는 중소기업의 화장품 입점을 검토중이며, 대봉엘에스의 마음에(유씨엘), 디오프러스(그린코스), 에포라(아리바이오), 오띠(나우코스) 등 20여개사의 해외수출 전문브랜드가 입점 추진중이다. 이와 함께 인천, 제주도 기업과도 교섭중으로 동대문 지역 최초의 화장품 도·소매 상가 신설이 탄력을 받고 있다.
 
ATTI 매장은 1구좌 기준 약 4.3㎡(실평수 약 1.3평)로 월 임대료 20만원(1년간 무료), 관리비는 구좌당 약 12~15만원 선이다.
기사원문:http://www.yakup.com/news/index.html?mode=view&cat=15&nid=1700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