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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메디파나뉴스>도매 新사업…지오영 이어 태전약품도 '水' 진출
2014.06.18
도매 新사업…지오영 이어 태전약품도 '水' 진출
- 지오영 `라마르미네` 리뉴얼…태전약품은 `이즈브레` 출시
 
 
   
 
     

광동제약의 대표품목인 `비타500`을 밀어낸 제품이 있다. 바로 생수 `삼다수`다. 물 사업의 발전 가능성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의약품 도매업체들도 물 시장에 뛰어들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국내 최대 의약품 도매업체인 지오영은 지난해 여름 신약개발 전문기업 아리메드와 손잡고 해양심층암반수 '라마르미네600' 약국 런칭을 선언한 바 있다.

 

'라마르미네600'은 세계최초로 개발된 경도 600의 고농축 미네랄워터로 일반적으로 경도 300이상이면 물맛이 거칠어서 음용하기 어려우나 초고농축미네랄워터 양산기술(대한민국 특허 10-2012-0077180)을 보유한게 강점이다. 또한 마그네슘·칼슘·칼륨의 비율이 체액 및 양수와 유사하게 이루어져, 건강에 대한 관심이 날로 높아지고 있는 최근의 well-bing 트렌드에 부합하는 '건강한 물-약사가 추천하는 물'로 컨셉을 잡았다.

 

제품은 종이박스안에 특수 재질의 진공포장 Bag을 넣은 BIB(Bag In Box)의 형태로 외부공기 접촉에 의한 오염을 원천적으로 차단한 자연압 방식의 위생적인 용기로서 세균에 의한 감염이 원천적으로 차단된 특수용기를 채택해 생산된다. 지오영측은 `라마르미네600` 런칭 이후 전해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 조만간 포장형태 등을 변경, 리뉴얼 제품을 다시 시장에 내놓을 방침이다.

 

지오영에 이은 호남지역의 맹주 태전약품도 물 시장 진출을 선언했다. 태전약품은 세계에서 가장 깨끗하며 생수 중의 생수라 불리우는 노르웨이의 빙하수 '이즈브레(ISBRE)'를 런칭한다. 국내 대기업을 제치고 획득한 쾌거다. 북미 생수등급 분류 기준 빙하수는 4등급 수도물, 3등급 미네랄워터, 2등급 샘물보다 상위인 1등급으로 만년설의 빙하가 녹아내린 것을 뜻한다. 가장 이상적인 마실 물을 뜻하는 TDS(물 속에 녹아있는 고형물의 총량) 수치도 이상적이다. 이즈브레의 TDS 함량은 4로 프랑스에서 수입한 A제품이 310인 것과 비교하면 월등한 깨끗함과 청량감을 자랑한다.

 

또한 브롬산염 검출 위험성이 있는 오존살균을 피하고 UV살균 과정을 거치고, 병에 담기는 전과정이 무인공정시스템으로 운영된다. 오염원인을 근본적으로 차단하고 있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태전약품은 이즈브레 약국 런칭을 시작으로 시장의 점진적 확대를 노린다는 계획이다. 이번주 선주문을 시작으로 오는 14일 이후 정식출고 될 예정이다. 태전약품 관계자는 "이즈브레는 오염 및 환경호르몬으로 안전하고 과학적인 무인 클린공정시스템으로 만들어진다"면서 "약사들이 믿고 권하실 수 있는 물이다. 시장 점유율 확보에 들어설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소재현기자 ssso@medipana.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