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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미디어다음>경북과학축전 개최
2014.06.18

경북과학축전 개최
 

 

(대구=뉴스와이어) 경상북도와 울진군은 10월 4일(금)부터 6일(일)까지 3일간 울진 엑스포공원 일원에서 '내가 Green 상상의 어울림'을 주제로 '경북과학축전'을 개최했다. 금년 13번째를 맞는 경북과학축전은 경상북도와 울진군과 함께 개최하고 도내 과학관련 기관·단체·기업·학교 등이 광범위하게 참여하는 경북과학 최대의 축제로, 세계속의 과학도시 경북으로 나아가는 희망찬 시작을 알리는 다채로운 세레모니와 체험의 장으로 펼쳐졌다.

* 참여단체 기관·기업 : 기관(4), 기업(12)

- 기관 : 한국해양과학기술원, 경북해양바이오연구원, 로봇융합연구원, 나노융합기술원

- 기업 : ㈜비오엠, 제니스, 동우당제약(주), 아리바이오, 솔나라 등

 

경북과학축전은 과학대중화 확산과 우수과학인재 양성의 기반이 될 과학체험 행사로 지난 2000년부터 도내 주요 도시를 순회하며 개최하고 있다. 10월 4일(금) 개최된 개막식에는 사전무대로 테마뮤직 신세계&B-BOY스토리 퍼포먼스를 펼쳐 관객들에게 큰 호응을 얻었으며, 경북 과학의 희망찬 미래를 상징하는 꽃길 세레모니를 통해 축전의 화려한 시작을 알렸다.

* 테마뮤직 신세계&B-BOY스토리 퍼포먼스 : 음악이 만들어지는 과정을 B-BOY춤으로 재현

 

또한, 과학기술분야에 창의적인 연구개발과 지역과학기술 저변확대에 기여한 지역과학인을 발굴하여 시상하는 과학기술대상과 과학마인드 확산을 위해 기여한 유공자에 대한 표창도 함께 이루어졌다.

* 과학기술대상(개인1, 단체2)

- 진흥상(단체) :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 기술 개발상(단체) : 동양산업(주)

- 여성과학기술인상(개인) : 이미경 교수( 국립안동대학교 )

 

과학축전의 주요 행사로는 '무한터널 만들기', '광섬유 불꽃체험 만들기', '또 다른 내손가락 만들기' 등 직접 참여하는 실험과 체험을 통해 과학 원리를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경북중등과학교육연구회 등의 주관으로 30여개 이상의 부스를 운영하는 과학의 꿈나래 '열린과학 체험마당'과 한국해양과학기술원의 '독도 3D 영상체험관 및 전시', 경북해양바이오 산업연구원의 '해양과학관 및 체험관' 및 관련 기업 참여, 독도사랑 체험 및 경북해양과학 소개하는 창조와 미래 '경북 신성장 동력관'이 있다.

 

또한 마술공연에 숨겨진 과학의 원리를 관람객들과 함께 풀어보며 즐기는 '사이언스 매직쇼', '사이언스 버블쇼'와 빛과 그림자를 이용해 경북과학 2020 비전 10대 프로젝트를 소개하는 샌드 애니메이션을 공연하는 상상의 나래 '사이언스 콘서트' 축전에 참여한 청소년들의 열기구 체험과 K-POP 주제로 로봇 퍼포먼스, 복싱·축구·철봉 등 다양한 로봇을 시연하고 체험할 수 있는 열기구 체험 & 로봇 체험존 등 과학 원리를 활용한 다채로운 체험프로그램을 마련했다.

 

이번 과학축전은 최초로 군단위 행사로 '해양과학의 도시' 울진에서 펼쳐져 어린이 및 청소년들이 기존에 체험해 보지 못한 과학을 쉽게 접근할 수 있었다는 점에서 경북의 과학문화 저변확대에 그 의미가 크다 하겠다. 경상북도 이인선 정무부지사는 "경북의 과학기술은 기초과학연구단,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및 가속기 연구소 등의 첨단 과학 인프라를 바탕으로 이제는 경북 과학이 지역을 넘어 글로벌 창조과학의 길로 가야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경북과학축전이 청소년들에게 상상력과 창조적인 시각을 갖게 하여 향후 노벨과학상을 거머쥘 세계적인 과학영재가 탄생할 수 있는 촉매제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이번 울진지역 행사를 계기로 경북 전 지역과 소통하는 과학문화 사업을 펼쳐가겠다"고 밝혔다.

 

경상북도청 소개: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경상북도는 한국경제의 밝은 누구나 찾아 오고, 일하고 싶고, 일자리가 있는 경북을 만들어 대한민국의 미래를 밝히는 일류 자치단체가 되겠다는 도민들의 의지를 민선 5기 도정의 구호로 삼고 있다. 특히 세계화 ·지방화 시대에 부응하여 전국 자치단체중 처음으로 우리 도주관으로 동북아지역자치단체 연합(NEAR)을 창설하고, 세계의 주요 자치단체와 자매결연을 맺는 등 능동적인 자치외교활동과 교류협력을 확대해 나가고 있다. 또한, 수출 유망지역에 통상주재관을 파견하고 해외시장 개척 활동으로 수출선을 다변화 하는 등 활발한 통상시책을 추진하고 있다.

 

뉴스와이어 (입력 2013.10.04 14: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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