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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전문가 손길 안 부럽다! 셀프 홈케어로 꿀피부 되자!
2014.06.17

전문가 손길 안 부럽다! 셀프 홈케어로 꿀피부 되자!

 

 


[곽설림 기자] 전업주부인 박선미(48세)씨. 얼마 남지 않은 동창회 탓에 걱정이 태산이다. 오랜만에 만나는 동창들 앞에서 늙지 않고 고운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탓에 가장 좋은 옷을 고르고 가방까지 매치했지만 늘어난 주름은 되돌릴 수 없는 시간처럼 야속하기만 하다. 그렇다고 비싼 에스테틱을 받자니 주머니사정이 여의치 않는다. 아이들 대학등록금에 빠듯한 생활비를 생각하면 에스테틱은 꿈도 못 꿀일. 그렇게 생각하니 또 주름이 늘어가는 듯 하다.

이러한 고민이 많아질 때다. 곧 있으면 연말이니 망년회 등 모임이 잦아진다. 오랜만에 보는 동기 동창들에게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 싶은 것은 당연한 일. 하지만 나날이 힘들어지는 서민경제 탓에 자신에게 투자하는 비용을 따로 책정하기는 힘들다.  이러한 고민을 ‘손’으로 해결할 수 있다면 어떨까. 피부 관리실에서만 받을 수 있었던 고급 관리를 내 손만 이용한다면 집안에서도 얼마든지 관리할 수 있다. 하루를 시작하고 마무리하는 스킨케어 시간만 투자하면 비싼 돈을 쓰지 않아도 얼마든지 관리가 가능하다.

이와 함께 일주일에 30분 정도 간단한 시트 마스크 팩을 활용해 케어 하는 것도 큰 도움이 된다. 에포라는 각 부분별로 간편하게 붙여 관리할 수 있는 마스크팩을 선보여 간편한 홈케어에 도움을 주고 있다.

 

 


에포라 아쿠아 시트 & 패치라인은 블랙 테라피와 해조 추출물, 마치현잎 등 피부 각 부분에 마사지를 할 수 있는 마스크팩과 패치라인이다. 목 얼굴 손톱 등 다양한 부위에 마사지가 가능하다. 이는 블랙 테라피가 50% 함유되어 있으며, 해조 추출물, 알로에베라잎, 마치현, 은행잎, 설류추출물 등이 함유되어있다. 고 성능 필링형 쫀쫀한 천연 겔 마스크로 냉장보관 후 사용하면 더욱 좋다.

제품을 올려두고 20분 후 제품이 어느 정도 흡수되었으면 팩을 떼낸 후 마사지를 병행해보자. 제품이 더욱 잘 스며드는 것은 물론 주름 개선에도 탁월한 효과가 있다. 마사지는 이마, 눈가, 입가, 턱, 목 순서로 진행하면 된다. 먼저 이마는 양손의 약지, 중지, 검지의 세 손가락의 마디를 서로 밀착시키고 가볍게 마사지한다. 이마를 가로로 3등분해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원을 그리면서 마사지하면 좋다.

이후 눈은 미간을 대각선 모양으로 ‘X’자를 그리며 마사지한다. 미간에서 시작해 눈썹 끝으로 부드럽게 쓸어 준다. 눈가를 환하게 하기 위해서 같은 방법으로 눈 아래 다크서클 부분을 원을 그리면서 바깥으로 쓸어 준다. 미간의 주름을 완화시키거나 눈가를 환하게 하는데 효과가 있다. 입 주변은 팔자 주름을 방지하기 위해 입가를 위아래로 쓸어 준다. 입가를 3등분해 위쪽부터 중앙에서 바깥쪽으로 쓸어 주는 것도 팔자 주름을 방지하는 방법이다.
 
사각턱이 고민이라면 턱의 긴장을 풀어주면서 근육을 완화시키는 마사지가 필요하다. 턱의 각진 부분을 4등분해 볼 안쪽에서 바깥쪽으로 쓸어 준다. 얼굴을 중심으로 코를 향해서 쓸어 올리고, 턱을 향해서 쓸어내린다. 얼굴선을 갸름하게 하기 위해 턱을 중심으로 양쪽 귀를 향해서 나선형으로 끌어올린다.

나이가 들수록 목의 나이가 중요하다. 나무의 나이테가 생기듯 목에 생긴 주름 역시 나이를 보여주는 가장 단적인 예다. 얼굴 라인의 부종을 없애기 위해 양쪽 귀에서 시작해 목, 쇄골뼈까지 손바닥으로 가볍게 쓸어내린다. 목 중앙부터 라인을 따라 가볍게 쓸어내려 주는 것도 좋다. 이는 일주일에 2~3회 정도 꾸준히 진행하면 놀라운 효과를 볼 수 있다. 피부는 꾸준하게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염두하자.

한편 에포라는 미국 나사의 무중력배양기를 통해 흑효모 배양액으로 만들어진 최초의 화장품을 출시했다. 일반적인 기능성 화장품을 뛰어넘어 기적에 기적을 더해 전 연령대의 여성 뿐 아니라 남성들도 사용이 가능한 제품으로 삶의 질을 변화시키는 역할을 하고 있다.
(사진출처: 에포라)

기사원문:http://bntnews.hankyung.com/apps/news?popup=0&nid=03&c1=03&c2=03&c3=00&nkey=201212071119493&mode=sub_view