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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조선일보>'7일의 기적' 더블랙, 임상실험 통해 단기간 효과 입증
2014.06.17

'7일의 기적' 더블랙, 임상실험 통해 단기간 효과 입증

입력 : 2013.01.08 17:37 / 수정 : 2013.01.24 18:18

미항공우주국(나사)의 기술로 만든 것으로 알려진 '무중력 화장품' 스페이스바이오 더블랙(Space Bio 'THE BLACK)'이 7일 동안 이뤄진 임상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스페이스바이오 더블랙이 최근 홈페이지를 통해 7일간 이뤄진 임상실험 결과를 공개했다. 단 7일 동안 사용한 후 피부 탄력, 피부결, 피부 모공 개수, 피부 두께, 피부 밝기, 진피치밀도 등 6개 항목을 기기로 측정한 결과 모두 수치적으로 개선된 것으로 나타나 놀라움을 더한다.

스페이스바이오 더블랙은 트리트먼트 에센스와 파워크림, 두 단계로 이뤄진 기능성 화장품으로, 에센스는 각질층에 보습성분을 보충하고, 피지를 조절하면서 수렴작용을 하여 피부결을 정돈시키면서 투명하게 만든 제품이다. 또한 파워크림은 고농도로 함유된 천연성분 액정입자가 피부재생력을 증강시키고 수분을 오래 유지시키는 제품이다. 두 제품 모두 나사의 무중력배양기를 통해 배양한 블랙피테라CM이 사용됐다.
 

피엔케이피부임상연구센타에서 진행한 임상실험 결과에 따르면 눈에 띄는 모공은 단 7일만에 22.58% 감소되면서 육안으로 확인될 정도였고, 피부 탄력에 있어서는 더블랙을 바르지 않은 부위가 0.93% 증가한 데 비해 더블랙을 바른 부위에서는 4.92% 증가했다.

피부결과 밝기 역시 여성들에게 있어서는 가장 신경이 쓰이는 항목중 하나일텐데, 피부결 테스트 결과 피부의 거칠기가 17.84% 감소했음을 알 수 있으며, 피부밝기는 3.16% 증가했다.
 

또한 바르지 않은 부위에서 1.03% 피부두께가 감소한 데 비해 바른 부위에서는 4.64%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젊은 여성들은 얇은 피부를 선호하기도 하지만 피부가 두꺼우면 외부자극에 내성이 강해져 주름 등 노화를 방지하는 데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피부의 진피층은 콜라겐 함유하고 있기 때문에 진피층이 치밀할 수록 콜라겐 함량이 높고 피부탄력이 높음을 알 수 있다. 더블랙을 바르지 않은 부위의 진피치밀도가 2.64% 증가하는 동안 바른 부위에서는 21.33%로 증가해 피부 겉과 속이 모두 개선됐음을 알 수 있다.

스페이스바이오 더블랙을 만든 (주)아리바이오 측은 7일간 임상실험을 진행하게 된 데 대해 '화장품의 경우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평균적으로는 3개월전후로 임상을 진행하지만 더블랙의 경우에는 빠른 효능을 입증하기 위해 7일간의 임상기간을 설정하였고 좋은 결과를 볼 수 있었다'라고 밝혔다.

또한 스페이스바이오 더블랙은 보습지속력과 각질개선정도를 알아보기 위해 72시간동안 피부의 수분함유량 변화와 각질량 변화를 측정하는 임상실험 역시 진행했다. 피부에 수분이 부족하면 피부가 외부자극에 쉽게 손상돼 노화가 당겨지고 각질이 발생하는 반면 피부에 수분량이 많으면 피부톤이 개선되면서 젊고 건강한 피부를 유지할 수 있기 때문에 피부의 수분함유량은 피부노화와 직결돼 있다.
 

더블랙을 바른 직후와 24시간 후, 72시간 후에 각각 수분함유량을 측정한 결과 트리트먼트 에센스의 경우 [무도포 대비 192% 증가→78.4% 증가→47.3% 증가]로, 파워크림의 경우 [무도포 대비 118.2% 증가→44.6% 증가→34.9% 증가]로 나타났다. 더블랙을 바른 후 3일째까지도 수분이 유지됨을 알 수 있다.

동일한 시간차로 각질개선을 측정한 결과 트리트먼트 에센스는 [무도포 대비 99.3% 감소→74.4% 감소→57.2% 감소]로 나타났으며, 파워크림은 [무도포 대비 92.7% 감소→71.3% 감소→48.5% 감소]로 나타나 마찬가지로 72시간 이상 더블랙의 모습력이 유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실험 관계자는 이와 관련해 더블랙의 보습력이 장시간 유지되면서 피부의 수분증발을 보호해 건강한 피부 유지에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또한 (주)아리바이오 측은 '더블랙의 주원료 블랙피테라CM이 섬유아세포의 기능을 촉진시켜 노화되고 자극받은 피부의 재생을 촉진하는 기능이 우수하다'고 밝히며 새로운 세포생성을 촉진하면서 손상된 세포의 회복이 동시에 가능하다고 밝혔다.

스페이스바이오 더블랙의 7일 임상실험은 2012년 10월 10일부터 17일까지 7일간 만 20~55세의 여성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패션 조선 에디터 진은아( jjinjjinin@gmail.com )

기사원문:http://fashion.chosun.com/site/data/html_dir/2013/01/08/2013010801884.htm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