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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도자료

<헤럴드경제>오송뷰티博 ‘성공예감’..개막 3일째 입장객 18만 돌파
2014.06.17

오송뷰티博 ‘성공예감’..개막 3일째 입장객 18만 돌파

 

 

헤럴드경제=이수곤 기자]지상 최대 미의 향연인 ‘2013 오송 화장품·뷰티 세계박람회’가 성공을 향한 아름다운 비상을 하고 있다. 개막 첫날부터 4만 여명의 관람객이 운집하며 힘찬 스타트를 끊은 오송 박람회는 개막 둘째 날엔 6만1천여명, 개막 3일째인 5일 어린이날에는 가족과 함께 박람회장을 찾은 관람객<사진>들로 붐비면서 오후 5시 현재 누적관람객 수 18만3천여명을 돌파했다고 조직위측은 밝혔다.

 

관람객들은 5월에 찾아 온 화창한 날씨 속에서 주제관, 산업관, 체험관을 차례로 돌아보며 ‘화장품과 뷰티’ 박람회의 진수를 마음껏 즐겼다. 특히, 박람회 주제관인 ‘월드뷰티관‘ 황진이 3D영상은 옛 여인의 아름다운 자태를 고스란히 담아내면서 관람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으며, ‘생명뷰티관’의 스킨테스트타워 는 관람객들이 자신의 피부를 컴퓨터를 통해 직접 진단하며 건강상태를 체크해 볼 수 있어, 전시관의 인기 아이템으로 자리를 잡고 있다.

 

머리끝부터 발끝까지, 14가지의 체험프로그램으로 가득한 ‘뷰티체험관’과 편안한 안마의자 40개가 놓여진 ‘힐링체험관’은 다양한 체험의 입소문이 나면서 관람객들이 1~2 시간씩 줄을 서서 기다리는 등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고 있다.

 

5일 가족과 함께 박람회를 찾은 김명숙씨(60.청주시 사직동)는 “생각했던 것보다 볼거리 즐길거리가 너무 많아 박람회 전체를 즐기려면 한 두 번은 더 와야 할 것 같다”며 “다음주 중 시간을 내 친구들과 한번 더 방문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또한 국내외 373개의 업체가 참여한 화장품산업관, 뷰티산업관에는 박람회 개막 이틀 동안 국내외 바이어 4백여명이 방문하여 각 산업관별로 3천 건 이상의 상담을 기록하였으며, 전시관 참가 업체들은 8억 3천 만원 규모의 성과를 이뤄내었다.

 

일반관람객의 자유로운 구매가 가능한 뷰티마켓관은, 시중가보다 저렴한 가격의 화장품을 구매하기 위한 관람객들로 발 디딜 틈이 없을 정도로 성황을 이루었으며, 뷰티마켓의 직원들은 몰려드는 관람객들을 맞느라고 진땀을 흘렸다.

 

산업관에 참가한 아리바이오 성수현 대표는 “해마다 유사 박람회에 참가하였지만 이렇게 많은 관람객들과 바이어가 찾아온 박람회는 처음”이라며, “처음에는 일반관람객도 방문 가능하다고 하여 적잖이 우려하였지만, 지금은 오히려 우리 업체가 적극적으로 홍보되고 있어 박람회에 참가하길 정말 잘 했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기사 바로가기]  http://news.heraldcorp.com/view.php?ud=20130505000310&md=20130508004658_BK